토크쇼 '무릎팍도사'가 인기있는 이유는?
이미 무릎팍도사가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주 무릎팍도사를 시청해왔다. 이 프로는 시작할 때부터 이전의 한국에서 흔히 생각하는 토크쇼와는 사뭇다른 느낌의 방송이었다. 그런 과거 토크쇼와 차이점이 처음부터 나의 시선을 끌고 지금까지 시청을 유지하게 한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인의 패널혹은 게스트를 모셔놓고 그 사람만 집중적으로 파헤치면서 프로를 진행하는 것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때에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바로 '무릎팍도사'였다. 이것은 특이한 3명의 도사들이나 스튜디오 배경과 같은 컨셉과는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한명의 게스트만을 위한 프로로 진행 됐다. 게스트들 또한 그때 그때 최고의 이슈를 몰고 다니는 주인공들을 모셔왔으니 더할나위 없었다. 더군다나 연예인뿐만아니라 스포츠스타, 전문직종 종사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했다. 어쩌면, 이런 점들을 보면 이미 무릎팍도사는 등장하기 전부터 성공할 수 밖에 없었을는지도 모른다.
지금도 계속 무릎팍도사를 시청하고, 좋아하지만, 사실 요즘은 무릎팍도사를 보면 약간 흥미위주로 치우치지 않았나 싶을 때도 있다. 일명 '예능'이라는 미명하에 조금은 의도적인 면들이 보일 때가 있어서 어색해 질 때가 있다. 당연히 어느 프로든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만큼 완벽할 수는 없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글쓴이가 무릎팍도사가 가진 단점에도 초점을 맞춰 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단점을 단순히 지적하는게 아니라 비판해줌으로써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또 글쓴이가 진행하고 있는 블로그 프로젝트도 '토크쇼' 전반에 관하여 다루는 것이니 만큼 비판적 의견도 다뤄보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PS. 글을 읽으며 다소 아쉬웠던 점은 글이 나아가는 포인트를 찾기가 어려웠다. 글의 내용적 흐름은 부드럽고 잘 들어왔지만, 확실히 블로그 프로젝트의 특성을 잘 살려주지 못한 것 같다. 아니면 인트로에서 앞으로의 포스팅 안내를 좀더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약간은 내용의 글을 생각했을 때, 글쓴이가 더 강조하고 싶거나 알려주고 싶은 부분은 약간의 변화를 주면 글을 읽는 사람도 포인트별로 내용을 정리하고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무릎팍도사가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주 무릎팍도사를 시청해왔다. 이 프로는 시작할 때부터 이전의 한국에서 흔히 생각하는 토크쇼와는 사뭇다른 느낌의 방송이었다. 그런 과거 토크쇼와 차이점이 처음부터 나의 시선을 끌고 지금까지 시청을 유지하게 한 출발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계속 무릎팍도사를 시청하고, 좋아하지만, 사실 요즘은 무릎팍도사를 보면 약간 흥미위주로 치우치지 않았나 싶을 때도 있다. 일명 '예능'이라는 미명하에 조금은 의도적인 면들이 보일 때가 있어서 어색해 질 때가 있다. 당연히 어느 프로든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만큼 완벽할 수는 없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글쓴이가 무릎팍도사가 가진 단점에도 초점을 맞춰 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단점을 단순히 지적하는게 아니라 비판해줌으로써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또 글쓴이가 진행하고 있는 블로그 프로젝트도 '토크쇼' 전반에 관하여 다루는 것이니 만큼 비판적 의견도 다뤄보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PS. 글을 읽으며 다소 아쉬웠던 점은 글이 나아가는 포인트를 찾기가 어려웠다. 글의 내용적 흐름은 부드럽고 잘 들어왔지만, 확실히 블로그 프로젝트의 특성을 잘 살려주지 못한 것 같다. 아니면 인트로에서 앞으로의 포스팅 안내를 좀더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약간은 내용의 글을 생각했을 때, 글쓴이가 더 강조하고 싶거나 알려주고 싶은 부분은 약간의 변화를 주면 글을 읽는 사람도 포인트별로 내용을 정리하고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다.



덧글
한페이지도 안되는 짧은 글에서 포인트(밑줄, 글자색)가 너무 많은 탓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듯 하네요. 일단 님의 글은 난잡해보이고 핵심이 눈에 들어오지 않죠.
검은글씨에 익숙해져보세요.
음...조언해주신대로 조금 수정해보려합니다.
좀 더 공을 들여 해야 되는데 괜히 시간에 쫒겨서 하느라 더그런듯 했네요.